잡담.

2007/08/18 00:04

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해 그렇게 누워있었다.
끙끙 앓으면서도 줄담배만 피워댔다.
그럴수록 더 몸은 안좋아졌다.
이래선 안되겠다 싶어 무언가를 찾았다.
다행히(?) 데이터 복구가 안되는 바람에 낑낑대며 거기에 매달렸다.
그덕에 데이터 복구도 하고, 충격에서도 조금은 벗어날 수 있었다.

바보같은 놈.
그렇게 시간을 보내버리는 바람에...
**억짜리 프로젝트 제안서를 지금에야 하고 있다.
내일까지 완성해야 하는데 할 수 있을까.

그러고보니 밤샘작업을 참 오랜만에 하는 거 같다.
올해 들면서 건강상의 이유로 인해 야근과 밤샘작업을 가급적 자제하고 있었는데...
머리가 멍청하니 손발이 고생하나보다.
후후

멍청한 놈...
그래도 소시적에 신동소리 들었다는데... -0-

 

댓글!

Comments

  1. BlogIcon 가가멜 2007/08/19 05:35

    저두 똑같은 증상이예염...

    어떻게 해결 하셨나요?... 도와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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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산소같은도사 2007/08/19 06:27

      저는 일단 최신 데이터를 백업받은 후 호스팅사에 요청해서 계정을 초기화했습니다.
      태터툴즈를 다시 설치하고 아래 방법으로 복원을 했습니다.
      http://forum.tattersite.com/ko/viewtopic.php?pid=20251#p20251
      이때, 복원시 교정 옵션은 해제한 상태로 하면 데이터가 다 복구됩니다.

      저는 데이터가 많지 않은 관계로 조금씩조금씩 확인을 해봤는데...
      방명록에 이상한 덧글 몇 개 추가되고, 덧글 알리미가 싹 사라진 것 빼고는...
      모두 정상적으로 복원된 것 같아요.

      성공을 기원할께요~

  2. 도사행님 2007/08/24 16:11

    야 너 줄담배 피우는 짓 그만 안두면 니 배 폭파시켜버린다이!!!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징~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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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3. 2009/04/22 15:40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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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산소같은도사 2009/04/22 16:12

      이건 기억이 안난다 ㅠㅠ
      궁금한거 있으면 언제든 물어봐.
      대신에... 내가 어떤 대답을 하든 그 자리에서 화를 내거나 기분 나빠하지는 마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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