벙어리 냉가슴 앓듯...
문득 이 말이 떠오른다.
답답하기만 한 하루하루...
무언가 가슴이 뻥~ 뚫릴만한 일이 생겼으면 좋겠다.
사는 게 참 힘들다.
젠장.
세상은 참 불공평한 것 같다.
왜 자꾸 이런 시련들을 주는건지...
차라리 나한테 그러지... 내가 다 견디고 말 것을.
오늘 하루도 아무일없다는 듯...
밝은 얼굴로 사람들을 마주하고 우스개소리나 지껄이며 지내야겠지.
Trackback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osahyun.com/trackback/145
Comments
힘내요.
어두워질수록 새벽이 가까이 온다 합니다.
좋게 생각하려고 하는데... 자꾸... 좀 쉽지가 않습니다.
고맙습니다. (__)
기운내..
밥도 잘 챙겨먹고
좋은 생각 많이 하고...
좀 마음 편하게 생각해
다 잘 될거야. 걱정마..
그래... 고마워~^^
사랑한다~ 사랑한다~ 사랑한다~ 이 말을 항상 잊지마라...^^
절대 못 잊지...